News <2025.11.7> 린노알미늄, 산업안전과 세대상생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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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12-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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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노알미늄은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에서 ‘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 /제공=린노알미늄
린노알미늄, 산업안전과 세대상생으로 주목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과 ‘리워크 컨퍼런스’서 잇따라 수상
산업 현장의 안전문화와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천한 ㈜린노알미늄(대표 이세영)이 올해 주요 경제행사에서 연이어 주목받았다.
린노알미늄은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에서 협업과 혁신의 모범사례로 소개된 데 이어,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에서 ‘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
산업안전의 모범, 함께 지키는 안전문화
린노알미늄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교육과 자율적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산업안전 모범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세대 간 협력을 통한 ‘상생 일터’ 모델도 주목받았다.
전체 근로자의 약 25%가 50세 이상 중장년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세대별 경험과 기술이 유기적으로 공유되는 구조를 만들어 산업계 내 지속 가능한 고용 모델을 제시했다.
이같은 기업문화는 중장년 재취업과 고용안정 모범 사례를 발굴한 ‘2025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린노알미늄은 세대 간 존중과 안전 중심 경영을 통해 중장년이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어온 기업”이라며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경기도가 ‘5070 재취업 일자리 패키지’ 운영으로 린노알미늄은 ‘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
협업과 혁신의 상징, 전국 무대에서도 빛나
린노알미늄은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제공=린노알미늄
린노알미늄은 같은 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에서도 협업과 기술혁신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국 200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린노알미늄은 친환경 알루미늄 제품 개발 및 재활용 공정 혁신 사례로 주목을 받으며, 지속가능한 제조산업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세영 대표는 “린노알미늄의 철학은 기술 그 자체보다 사람 중심의 안전과 신뢰에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안전, 세대상생, 친환경 경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린노알미늄은 이번 수상이 어려운 시기에도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현장을 지켜온 모든 세대의 노력으로 가능했다며,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소명인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산업재해 예방과 중장년층의 지속 가능한 고용 기반을 강화하고, 협력과 혁신을 통해 지역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출처 : 소셜임팩트뉴스(https://www.socialimpactnews.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