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025.11.4> '5070 재취업' 도운 경기도 모범기관상 영예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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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영(왼쪽) 서울경제신문·서울경제TV 대표이사 사장이 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서울에서 열린 2025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에서 이세영(〃두 번째) 린노알미늄 대표 등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권욱 기자
'5070 재취업' 도운 경기도 모범기관상 영예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
‘2025 제6회 리워크 컨퍼런스’에서 우수 사례는 ‘모범기관상’ ‘우수기업상’ ‘올해의 리워크人(인)’ 등 3개 부문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위원회는 중장년 고용 확대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앞장서온 기관과 기업을 찾으려고 했다. 또 중장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온 개인에게 높은 점수를 줬다.
‘모범기관상’에 선정된 경기도는 전직 지원, 직업 능력 개발, 재취업을 연계한 ‘5070 재취업 일자리 패키지’를 구축했다.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순회형 일자리 박람회를 16차례 개최해 1만 5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우수기업상’을 받은 린노알미늄은 ‘함께 지키는 안전,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경영철학을 실천해왔다.
창사 이래 중대재해가 한 건도 없는 성과를 통해 자율적 안전 문화를 입증했다.
직원 중 25%가 50세 이상 근로자일 만큼 세대 상생형 일터를 조성했다고 평가됐다.
‘올해의 리워크人’으로 선정된 홍석주 대한파크골프협회장은 퇴직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한 활동으로 ‘제2의 삶’을 실현했다.
파크골프를 매개로 중장년의 사회 참여를 돕고 건강과 일자리를 결합한 사회 공헌형 리워크 모델을 만들었다고 판단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BO7SH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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