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025.12.14> 울산 중소기업들 융합으로 미래 성장 다짐, ‘2025 중소기업융합전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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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1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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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소기업들 융합으로 미래 성장 다짐, ‘2025 중소기업융합전진대회’ 개최
지역경제 발전 이끈 유공자 격려, 이세영 린노알미늄 대표 대통령 표창
세미나 및 홍보 부스 운영, “중소기업이 혁신 성장 이끌고 경제 도약해”
울산 지역 중소기업들이 융합과 협력의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 성장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는 지난 11일 JW컨벤션에서 ‘2025 울산 중소기업융합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강환수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노형석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반정식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역혁신이사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으며, 지역 중소기업 유관기관 단체장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자리는 중소기업 간 혁신성장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문화 확산을 목표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협업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가 진행됐으며, 우수 유공자 제품 홍보 부스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또 울산 중소기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하는 홍보영상이 상영돼 ‘대한민국 산업 수도 울산, 흔들리지 않는 심장’을 주제로 산업 수도 울산의 위상을 재조명했다.
특히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인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이세영 린노알미늄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고, 국무총리 표창은 조양래 애드위너 대표가 받았다. 천성관 인터맥 대표, 마진규 삼부ATC 대표, 백창규 고려선재 대표, 김원연 근수산업 대표, 이종필 엔터컴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울산시장 표창은 김영한 투와이스솔루션 대표, 김영준 베스트산업 대표, 윤권한 디원로지스틱스 대표, 김대환 에이스이앤티 대표에게 돌아갔으며, 울산시의장 표창은 신기문 맵시전자 대표, 송미순 광명전기 대표, 박상민 에스엠메탈 대표에게 수여됐다.
신성민 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장은 “중소기업의 핵심 역량을 하나로 모아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미래 변화를 중소기업이 주도해야 한다”며 “울산 중소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우리 경제를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오상민기자 sm5@ksilbo.co.kr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
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는 지난 11일 JW컨벤션에서 ‘2025 울산 중소기업융합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강환수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노형석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반정식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역혁신이사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으며, 지역 중소기업 유관기관 단체장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자리는 중소기업 간 혁신성장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문화 확산을 목표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협업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가 진행됐으며, 우수 유공자 제품 홍보 부스를 운영해 눈길을 끌었다. 또 울산 중소기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하는 홍보영상이 상영돼 ‘대한민국 산업 수도 울산, 흔들리지 않는 심장’을 주제로 산업 수도 울산의 위상을 재조명했다.
특히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인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이세영 린노알미늄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고, 국무총리 표창은 조양래 애드위너 대표가 받았다. 천성관 인터맥 대표, 마진규 삼부ATC 대표, 백창규 고려선재 대표, 김원연 근수산업 대표, 이종필 엔터컴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울산시장 표창은 김영한 투와이스솔루션 대표, 김영준 베스트산업 대표, 윤권한 디원로지스틱스 대표, 김대환 에이스이앤티 대표에게 돌아갔으며, 울산시의장 표창은 신기문 맵시전자 대표, 송미순 광명전기 대표, 박상민 에스엠메탈 대표에게 수여됐다.
신성민 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장은 “중소기업의 핵심 역량을 하나로 모아 혁신성장을 도모하고 미래 변화를 중소기업이 주도해야 한다”며 “울산 중소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우리 경제를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오상민기자 sm5@ksilbo.co.kr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



